블로그가 머시당가?
블로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만 올릴 예정입니다.
[1] 이래서 블로그가 좋다. 블로그는 글쓰는 단어의 개수로부터 자유롭다.
그래서 단 한줄이나 두줄의 내용도 남길수 있다.

이전에는 페이지를 채워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글로 남기지 않는 짧은 생각들마져도 블로그로 남길 수 있다.
[2] 블로그(blog)란? - 가장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 블로그(blog)는 어느 누구던지 자신의 의견이나 지식을 표현할 수 있는 1인 매체이면서 동시에 다른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서로 대화할수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해주는 고리이기도 합니다.



[3] 블로그란?
웹(web)과 로그(log)의 합성어이다.
1997년 미국에서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항상 새로 올리는 글이 처음나오게 되는(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런 이름을 사용한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관심사(모두 한가지씩은 가지고 있으므로)에 따라 일기·칼럼·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개인방송·커뮤니티등 다양한 형태를 가지는 일종의 1인 미디어이다.

웹 게시판, 개인 홈페이지의 기능이 혼합되어 있고, 소프트웨어(블로그 작성용)를 무료 또는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된 지식이 없어도 자신만의 미디어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즉 블로 .....
[4] 블로그란 무엇인가? 저자: 매그 허리헌(Meg Hourihan), 역 전순재

거의 매일 웹로그와 관련된 기사가 하나씩 발표되는 것처럼 보인다. 언뜻 보면 이러한 기사들 대부분의 내용이 블로깅의 개인적 성향을 다루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점점 많은 기사들이 이른바 "전쟁블로그(warblogs)"[1] 중에서 특출난 웹로그들의 저널리즘적 측면을 조사하려고 하며 몇몇 사이트들은 9월 11일 사건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 기사를 쓴 사람들은 거의 웹로거들이 아니다. 때문에 경험이 아니라 관찰에 근거하여 웹로그(weblogs)를 정의하고 기술하기에는 그들의 입지가 별로 좋지 않았다.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blogs)가 있기 때문에 한 편집자가 48시간 안에 750 단어로 블로깅의 범위와 영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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